자주 묻는 질문
네, 등급이 없으셔도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.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인정 신청부터 방문조사 준비, 의사소견서 제출 안내까지 센터가 무료로 대행해 드립니다.
만 65세 이상 어르신, 또는 만 65세 미만이라도 치매·뇌혈관질환·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병이 있는 분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
신청 → 공단 직원 방문조사 → 의사소견서 제출 → 등급판정위원회 심사 → 결과 통보 순서로 진행되며, 신청일로부터 원칙적으로 30일 이내에 결과가 통보됩니다.
네. 늘봄케어는 09:00 – 21:00까지 상담을 운영합니다. 보호자님 퇴근 후에도 010-6657-5760으로 편하게 전화 주세요.
일반 대상자는 15%, 감경 대상자는 9% 또는 6%, 기초생활수급자는 0%입니다. 예를 들어 하루 3시간(180분) 이용 시 2026년 수가 57,020원 중 일반 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은 8,553원입니다.
등급별 월 한도액(1등급 2,512,900원 ~ 5등급 1,208,900원)을 넘는 이용분은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. 상담 시 등급과 이용계획에 맞춰 한도 안에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일정을 짜 드립니다.
연계 서비스는 연결해 드리는 기관과 서비스마다 비용과 지원 기준이 다릅니다. 어르신 상황에 맞는 서비스와 비용을 상담 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네, 가족요양으로 가능합니다. 어르신이 장기요양등급을 받고, 돌보는 가족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, 가족관계·다른 직장 근무시간 등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. 서비스 안내의 '가족요양안내'를 보시거나 전화로 가능 여부를 물어봐 주세요.
연계 서비스는 연결해 드리는 기관과 서비스마다 비용과 지원 기준이 다릅니다. 어르신 상황에 맞는 서비스와 비용을 상담 시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.
식사·세면·옷 갈아입기·이동 같은 신체활동 지원, 청소·세탁·식사 준비 같은 가사·일상생활 지원, 말벗·안부 확인 같은 정서 지원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치매돌봄정보로 보호자 연락처를 새긴 배회 방지 팔찌를 채워 드리고, 배회감지기(복지용구) 대여, 치매안심센터 인식표 발급, 경찰 지문 등 사전등록 같은 실종 예방 제도를 안내하고 신청을 함께 도와드립니다. 요양보호사가 생활 패턴과 변화를 살펴 보호자님과도 공유합니다.
차량 병원동행 서비스로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기관 차량으로 댁에서 병원까지 모시고, 접수·진료·수납·처방전까지 동행한 뒤 댁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. 진료 일정에 맞춰 미리 예약해 주세요.
늘봄케어는 요양보호사 선생님을 수시로 모집합니다. 010-6657-5760으로 전화 주시거나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.